한국 화장품 브랜드의 일본어 대응, 바이어 영업, 마케팅, 광고, 전시회 참가까지 — 후지야통상이 원스톱으로 지원합니다. 코스트레의 바이어 네트워크는 일본을 넘어 세계로 확장됩니다.
제품·브랜드 자료 제공
(한국어 자료 그대로 가능)
일본어화·약기법 체크
바이어 영업·광고·마케팅
전시회 대행·수입 실무
전국 약 1,000개 점포
소매·살롱·EC 판매자
판매 실적·시장 데이터
축적
코스트레 바이어 네트워크를
일본에서 세계로 확대
코스트레는 후지야통상이 운영하는, 일본 바이어 전용 한국 코스메 B2B 도매 플랫폼입니다. 일본의 소매점·살롱·EC 판매자가 한국 화장품을 소량부터 안심하고 매입할 수 있는 구조를 제공합니다.
게재 제품 수(전 제품, 일본 약기법 대응 표현으로 게재)
심사를 통과해 등록된 한국 공급사 · 신규 참가사 계속 합류 중
일본 바이어의 최소 구매 단위
투명한 가격 구조(수입 실무 원스톱 대행)
일본 바이어는 FOB 가격 + 2〜7%※ 수수료(대행 업무 범위에 따라), 1케이스부터 구매할 수 있어, 재고 부담 없이 귀사 제품을 테스트 매입할 수 있습니다. 수입 통관과 배송 실무는 화장품 제조판매업 허가를 보유한 후지야통상이 원스톱으로 담당합니다. 귀사 입장에서 코스트레는 일본 전국 판매자 네트워크(약 1,000개 점포·300여 명)에 제품을 노출하는 무료 쇼윈도이자, 일본 시장의 실제 반응 데이터를 얻는 채널입니다.
※ 요율은 당사가 담당하는 대행 업무 범위에 따라 결정됩니다. 하한 2%는 고객사가 제조판매원·수입자 기능을 보유하고 당사의 실무가 제한적인 경우의 기준입니다. 상한 7%는 전성분 체크·일본어 표시 라벨·제조판매원 책임까지 당사가 담당하는 경우입니다. 어느 경우에도 국제 배송비·관세·소비세·통관 실비 등은 별도이며, 총비용은 견적에 따라 달라집니다.
일본 시장에서는 단순 번역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일본어 표현, 광고 규정, 바이어와의 상거래 방식, 전시회 이후의 후속 영업까지 — 현지 실무가 함께 움직여야 합니다.
단순 번역만으로는 일본 바이어에게 전달되는 표현이 되지 않습니다.
일본 약기법(구 약사법)과 경품표시법 등 광고 표현 규제 대응이 필요합니다.
일본 기업과의 상담, 견적, 거래 조건 조율 방식이 한국과 다릅니다.
일본 바이어, 살롱, 소매점과의 접점을 만드는 것이 어렵습니다.
명함 교환 후 후속 영업이 이어지지 않아 상담으로 연결되지 않습니다.
일본 시장에서 성과가 나지 않을 때, 많은 브랜드가 마지막에 다다르는 답은 '가격 인하'입니다. 그러나 가격 인하는 한 번뿐입니다. 내리는 순간 브랜드의 가치도, 다음 협상의 여지도 사라집니다. 그리고 가격을 내려도 앞서 말씀드린 다섯 개의 벽(언어·약기법·상관습·판로·후속 영업)은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습니다.
저희의 답은 '가격 인하'가 아니라, '가치 있는 판매 방식'입니다.
그러니 일본에서의 판매 전개는, 저희에게 맡겨 주십시오.
추상적인 컨설팅이 아니라, 일본 현지에서의 실무 대행입니다. 영업, 마케팅, 광고, 전시회까지 실제로 손을 움직여 판매 기회를 만듭니다.
일본 국내 판매처 개척과 상담 대응을 대행합니다.
도매·소매 유통망을 활용한 판매 지원.
일본 소비자·바이어에게 맞춘 마케팅 설계.
일본 내 광고 운영과 광고 표현 체크.
바이어에게 전달되는 일본어 표현으로 제작.
일본 약기법·경품표시법에 맞춘 표현 검토.
일본 전시회 참가 준비부터 현장 지원까지.
명함 정리와 후속 영업으로 실제 상담으로 연결합니다.
한국어로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습니다.
서울 서초구에 거점을 두고 있어, 화상 미팅·메일과 함께 한국 측에서도 상담·팔로우가 가능합니다.
"소개"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후지야통상은 B2B 도매부터 매장·EC 진열, 라쿠텐 판매, 전시회까지 — 실제로 일본에서 상품이 팔리는 단계까지 함께 갑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할지는 귀사의 제품·목표·예산에 맞춰 정하시면 됩니다.
일본 소매점·살롱·EC 판매자가 1케이스부터 귀사 제품을 매입합니다. 게재는 무료, 수입 실무는 후지야통상이 담당합니다.
게재 무료약 1,000개 점포·300여 명의 판매자 네트워크를 통해, 실제 일본 매장과 EC 매대에 상품을 올립니다.
지원 플랜과 연계후지야통상이 운영하는 라쿠텐 매장에서 귀사 상품을 판매합니다. 귀사가 직접 출점 계약을 맺을 필요가 없으며, 재고는 일본 내 제휴 물류 창고에서 보관·출고합니다.
성과 보수형 · 조건은 개별 상담재고를 일본에 두고, 팔린 만큼만 정산하는 방식입니다. 가격을 무너뜨리지 않고 일본 시장의 반응을 실제 판매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조건은 개별 상담COSME Week 도쿄, Beautyworld Japan 등 일본 전시회의 부스 준비·통역·현장 운영부터 전시회 이후 명함 팔로우까지 대행합니다.
전시회 참가 대행 자세히 보기 →일본에서 아직 판매되지 않은 제품이라면, 일본 내 독점 판매를 전제로 한 파트너십도 협의할 수 있습니다. 일본 실적을 쌓아 더 큰 유통으로 가는 길을 함께 설계합니다.
개별 협의일본에서 화장품을 유통하려면, 일본 약기법상 책임을 지는 '제조판매원'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후지야통상은 화장품 제조판매업 허가를 보유한 회사로서 전성분 확인, 일본어 표시, 출하 판정까지 일본 측 책임을 맡습니다. 귀사는 일본 법인이나 현지 허가 없이도 일본 판매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코스트레(Cosme Trade Pro)는 일본 바이어를 대상으로 한 한국 코스메 B2B 플랫폼입니다.
무료 게재는 단순한 등록이 아니라, 일본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하는 첫 단계입니다. 반응이 있는 상품부터 영업·광고·전시회 지원으로 확장하여, 불필요한 투자를 줄이면서 일본 진출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무료 게재 이후, 일본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판매처를 만들고 싶은 기업을 위한 월정액 지원 플랜입니다.
일본 시장 진출을 시작하려는 기업
| 일본어 상품 페이지 | 첫 달 20 SKU까지, 이후 매월 10 SKU 추가 가능(번역·약기법 체크 포함) |
|---|---|
| 상품 페이지 강화 | 월 5개 제품(사진 구성·홍보 문구 리라이트) |
| 광고 표현 체크 | 월 10건까지(귀사 광고물·SNS 게시물, 한국어 피드백) |
| 바이어 문의 대응 | 무제한 · 1영업일 이내 일본어 초기 대응, 한국어로 공유 |
| 바이어 이메일 영업 | 월 100개사에 신제품 안내·개별 제안 이메일 발송 |
| 온라인 상담 지원 | 월 2건까지 상담 동석·한일 통역·회의록(한국어) |
| 리포트·미팅 | 월간 리포트 1회 + 정기 온라인 미팅 월 1회 |
일본에서 본격적으로 영업·판촉을 진행하려는 기업
| 타깃 바이어 리스트 | 첫 달 200개사 선정(귀사 제품에 맞는 소매·살롱·EC) |
|---|---|
| 능동 영업 | 월 50개사에 전화·이메일·방문 제안 등 개별 접근 |
| 상담 기회 창출 | 월 3~5건 목표(세팅·동석·통역·팔로우까지) ※보장이 아닌 목표치입니다 |
| 광고 운영 지원 | Meta/Google/뷰티 미디어 광고 운영 설계 + 매월 개선. 광고비 실비 별도(100% 선불), 대행 수수료는 광고비의 25% |
| 판촉 크리에이티브 | 월 4건(배너·SNS 소재·숏폼 영상 대본의 일본어 로컬라이즈) |
| 샘플링 기획 | 분기 1회 일본 점포·살롱 샘플링 설계·섭외 |
| 전시회 참가 지원 | 연 1회 기본 포함(COSME Week 도쿄/Beautyworld Japan 등. 부스비 등 실비 별도) |
| 전시회 후 팔로우 | 확보한 명함 100건까지 일본어 팔로우 → 상담 연결 |
| 리포트·미팅 | 월간 리포트 + 정기 미팅 격주 |
후지야통상은 오랜 무역 경험과 일본 내 영업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한국 화장품 브랜드의 일본 시장 진출을 실무 중심으로 지원합니다.
창업 무역상사
일본 정식 허가 보유
약 300명의 판매자 네트워크
한국어 상담 가능 · 서울 거점 운영
문의 이후의 진행 과정이 명확하기 때문에, 부담 없이 상담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메일 또는 문의 양식으로 연락해 주세요. 한국어로 가능합니다.
귀사의 일본 진출 목표와 현황을 확인합니다.
상품 자료를 바탕으로 일본 시장 적합성을 검토합니다.
일본어 상품 페이지를 만들어 무료로 게재합니다.
바이어의 열람·문의 데이터를 확인합니다.
반응 데이터를 바탕으로 최적의 플랜을 제안합니다.
후지야통상이 일본 현지에서 실무를 실행합니다.
코스트레는 일본 진출을 준비하는 한국 제조사를 위해, 일본 바이어의 시각과 실무 정보를 한국어 칼럼으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네. 화장품 제조판매업 허가를 보유한 후지야통상이 일본 측 제조판매원(수입자)으로서 전성분 확인·일본어 표시·출하 판정을 담당하므로, 귀사가 일본 법인이나 허가를 새로 준비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게재는 심사제입니다. 사업자등록번호와 상품 URL을 확인한 뒤 게재를 진행합니다. 일본 약기법 대응을 위해 전성분표(INCI명)도 함께 준비해 주시면 진행이 빨라집니다.
아니요. 코스트레에는 소비자가와 최소 주문 수량만 표시하며, 도매가는 바이어의 문의가 있을 때 개별로 안내합니다. 귀사의 가격 정책을 지키면서 일본 바이어와 연결됩니다.
Entry Plan(월 30만 엔)·Growth Plan(월 50만 엔) 모두 계약 기간은 6개월이며, 결제는 일본 엔화 기준입니다. 광고비·전시회 부스비 등 실비는 원칙적으로 선불이며 월정액과 별도입니다.
보장하지 않습니다. Growth Plan의 '월 3~5건 상담 기회 창출'은 목표치입니다. 대신 월간 리포트(한국어)로 어떤 바이어에게 무엇을 했고 어떤 반응이 있었는지 투명하게 공유합니다.
후지야통상이 약기법·경품표시법 기준으로 표현을 체크하지만, 광고물의 최종 책임은 광고주(귀사)에게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라쿠텐 판매 대행과 위탁 재고 테스트 판매는 일본 내 제휴 물류 창고에 재고를 두고 판매하는 방식입니다. 제품·수량에 따라 조건이 달라지므로 개별 상담으로 안내드립니다.
네. 한국어 담당자가 배치되어 있고 한국 지사도 운영하고 있어, 문의부터 리포트까지 한국어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코스트레는 일본 바이어 전용 B2B 플랫폼으로 시작했지만, 앞으로 미국·아시아·유럽 등 세계의 바이어로 회원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갑니다. 귀사가 한 번 게재한 제품은 일본을 시작으로 세계 바이어에게 노출되는 판로가 됩니다.
코스트레 게재로 일본 전국 약 1,000개 점포·300여 명의 판매자 네트워크에 제품을 노출하고, 판매 실적과 반응 데이터를 축적합니다.
코스트레는 일본에 이어 미국·아시아·유럽 등 세계 바이어로 회원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갑니다. 1948년부터 수출입을 다뤄온 후지야통상의 무역 실무가 이를 뒷받침합니다.
일본 시장에서 만든 상품 페이지와 판매 실적이 그대로 세계 바이어에게 전달되어, 동일한 게재로 새로운 시장의 거래 기회로 이어집니다.
일본어, 법규, 바이어 영업, 전시회 준비까지 — 일본 현지에서 필요한 실무를 후지야통상이 함께 검토합니다. 첫 상담은 무료입니다.
이메일로도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cosme@fujiyatrade.com
한국어 상담 가능 / 韓国語対応可